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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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창가에서
도시의아이들
금영
1462
태진
303
한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 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어제도 오늘도 하루 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