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버린 아픔
김동환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340번, 태진 57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동환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가수로, 서정적인 발라드와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특히 '묻어버린 아픔'은 많은 이들의 애창곡입니다.
흔한게 사랑이라지만 나는 그런 사랑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 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 훗날 함께 마주 앉아
우리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
원하지 않아 바라만 봐도 괜히 그냥
좋은 그런 사랑이 나는 좋아
변한건 세상 이라지만 우리 사랑
이대로 간직하면 먼 훗날 함께 마주 앉아
우리 얘기할 수 있으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