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이선희의 노래방 곡 7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331번, 태진 3732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선희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명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이제 의미가 없죠
그대 마음이 그렇게 식어간다면
헤어진다고 해도 나는 할말이 없죠
그게 오히려 서로를 위하는 것
다시 그대를 보면 미워할 수도 없고
나의 가슴은 쓰리고 아파오지만…
그대 마음이 그렇게 식어간다면
헤어진다고 해도 나는 할말이 없죠
그게 오히려 서로를 위하는 것
다시 그대를 보면 미워할 수도 없고
나의 가슴은 쓰리고 아파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