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이문세의 노래방 곡 7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328번, 태진 16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문세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한 시대를 풍미한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는 명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그의 음악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굿바이 하며 말없이 떠나 가버린
고운 님의 모습이 날마다 아침 햇살속에
서있는 건 내 마음속에
그리움 인가요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지만 저 멀리 그대 음성
인사도 다른 어떤 말도 못하고서…
고운 님의 모습이 날마다 아침 햇살속에
서있는 건 내 마음속에
그리움 인가요 눈물을 흘리며
전화를 걸지만 저 멀리 그대 음성
인사도 다른 어떤 말도 못하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