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로 주점
이연실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1170번, 태진 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연실은 1970년대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특히 '목로 주점'은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손꼽힙니다.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