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고향의 모정

김영준

금영 1113
태진 13308
작사 반야월·작곡 이인권·발매 1992.06
어머님이 보내주---신
털내의- 하---나
이 아-들은 받아들-고
눈물- 집니--다
유튜브에서 듣기